韩语版信息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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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  일전에 지진 재해에 대한 응급능력을 제고하기 위해 이우시 지진 예방 및 재해 손해 저감 지도자팀 구성원 부서들에서 지진 응급 연습을 거행했다(데스크 톱기동 연습). 
      이번 연습은 3단계로 구분되었으며 각각 지진 발생 초기 미리 처리, 재해 구급 및 손해 저감, 긴급상황 응대, 재건 배정 등이다. 각 구성원 부서에서 지진 발생 전후의 긴급 대응, 처리 및 협동 등 업무에 대해 데스크 톱기동 연습을 했고 지진 재해 현황 정보 수집, 언론 관리, 치안 유지, 교통 운송 확보, 통신 확보, 의료 구조 등 과목을 빠르고 질서가 있게 완료했다.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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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2018-01-18 09:28

  •   1월 5일에 이우시 검사검역국에 따르면 2017년에 이우시 검사검역국에서 발급한 자유 무역 협정 원산지 우대증서는 105702건였고 가치는 18억 달러로 동기대비 각각 36%와 28.5%를 증가해서 발급 수는 저장성 각 현·시에서 1위를 차지했고 관련 기업들을 위해 수입국 관세 약 1.44억 달러을 감면해 줬다고 전해졌다.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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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2018-01-17 09:33

  •   이우시 외사교무사무실에 따르면 제4회 ‘상성 우의상’ 및 ‘상성 회귀상’ 선정업무가 정식으로 시작되었다고 알게 되었다. 시민들은 공식 위챗 계정인 ‘이우 발표(义乌发布)’를 가입해서 활동을 참여할 수 있다. 
      소식통에 따르면 이번 ‘상성 우의상’ 선정 대상은 중국 법률을 잘 지키고 사회 명성이 좋고 이우시에 돌출한 이바지를 한 외국인들이며 ‘상성 회귀상’ 선정 대상은 중국 법률을 잘 지키고 사회 명성이 좋고 이우시에 돌출한 이바지를 한 화교 및 화인이라고 전해졌다. 이 두 가지 상은 이우시에 머무르는 만 명 이상의 외국인 및 이우시 시장과 함께 발전하는 많은 화교 및 화인 상인들에 대한 인정과 칭찬이다.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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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2018-01-16 10:13

  •   2017년 1 ~ 11월에 이우시의 수출입 총액은 2112.8억 위안이었고 증속은 4.4%였다. 글로벌 경제 호전 및 지속적인 국가 무역 개혁 시너지 효과, 지속적으로 강화된 제품 혁신력에 힘입어 2017년에 이우시 대외무역 수출입 증속 성장세는 지속되어 왔다. 이우시 세관 통계에 따르면 각 주요 수출 무역국에서 이우시 대 항가리, 앙골라의 수출 증폭이 가장 컸는데 작년 1 ~ 11월에 각각 2.6억 위안, 12.2억 위안으로 동기대비 232%와 101%를 증가했다고 알게 되었다. 국가별로는 수출액 3위권에 각각 인도, 이란, 이라크였고 수출액은 각각 131.1억 위안, 107.9억 위안 및 97.1억 위안였으로 동기대비 각각 13.07%, 19.17% 및 3.28%를 증가했다.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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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2018-01-15 09:47

  •   근일에 예먼에서 온 아마엘이 명예증서를 가지고 고향 친구들과 기쁨을 나눴다. 12월 21일에 개최된 주제가 ‘중외 문명 교류 상호 학습’인 이우 만국(万国) 시리즈 문화활동 순례 및 시상식에서 아마엘은 ‘전파 사자’라는 명예를 받았다. 이는 그의 적극적인 중국 전통문화 전파 활동의 인정과 작려였다고 볼 수 있다. 
      아마엘은 18살에 중국에 왔고 올해 39살이 되고 이우 세계상인하우스 실크로드 문화 클럽의 CEO이다. 이 클럽의 설립은 이우시와 ‘1지대 1로드’ 연선 나라들과의 경제 및 문화 교류를 촉진하는 데에 그 취지가 있다. 그의 지도를 받아 클럽에서 추석날 차 품평회, 단오 쫑쯔 만들기 등 활동을 전개한 바가 있다. 아마엘은 만담을 좋아해서 이우시 곡예가협회의 첫 외국인 회원으로서 이우시의 많은 공익 무대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해서 막힘없는 중국어로 시민들에게 기쁨을 안겨줬다.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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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2018-01-14 08:56

  •   근일에 이우시 ‘행정심의 클라우드 플랫폼’에서 특별한 대 토론이 전개되었으며 행정 심의 ‘법정’이 초음으로 인터넷에 옮겨왔다. 이는 이우시에서 설립한 전국 첫‘인터넷 심의국’에서 접수된 첫 안건이자 ‘민중이 정부를 고소한다’의 첫 안건이었다. 
      소개에 따르면 ‘행정심의 클라우드 플랫폼’은 위챗을 바탕으로 온라인 접수, 온라인 심의, 문서 발송의 실현을 탐구해서 시민들이 바코드를 스캔하면 행정 심의를 신청할 수 있게 하고 클릭하면 안건을 확인할 수 있게 하며 접수하면 문서를 받을 수 있게 하는 데에 그 취지가 있다. 또한 ‘온라인 공청실’로 ‘실체 공청실’을 대신하여 온라인 화면 기능을 통해 온라인 공청 및 심리, 조정, 화해가 이뤄지도록 하고 전과정을 녹음하고 녹화하여 저장하며 안건 심리의 합법성을 확보할 수 있다.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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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2018-01-13 08:56